메쎄 출장차 6박을 묵었고, 전시장과의 거리가 조금 멀다는 점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4성급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함. 룸 컨디션은 유럽 호텔답지 않게 널찍하고 쾌적했으며, 온수도 잘 나옴. 창문 개폐 가능한 점이 좋았음. 1층 조식당도 널찍했고, 빵, 계란, 샐러드, 유제품 등 일반 수준 이상이며 특히 착즙기로 여러 과일을 착즙할 수 있었던 것이 인상깊었음. 전시장 근처는 치안이 좋지 않지만 이 호텔은 독일인 거주지역과 밀접하고, 하펜파크가 바로 앞이어서 가족단위 피크닉과 레포츠 활동을 매일 볼 수 있을 정도로 안전했음. 다음에 프랑크푸르트 방문 시에도 재투숙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