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绝佳
2026 年 4 月 30 日
전날 메세지로 아침일찍 짐을 맡길수 있는지 문의를 했고 가능하다 해서 오전 7시반경에 도착을했는데 연세가 있는 할머님께서 주무시다가 맞이해주셨어요. 예약확인이 원활하지 않아서 30분동안 구글번역으로 겨우 짐을 맡길수 있었어요; 소통이 잘 되지 않았지만 짐을 맡길수 있었네요~ 웃으며 친절하긴 했어요~ 그리고 9시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점심을 먹은 뒤 돌아왔는데 아직 체크인 시간이 쫌 남았었지만 다행이 청소가 막 끝나서 바로 들어갈수 있었고 덕분에 12시간 심야버스를 타고 피곤했던 체력을 바로 충전할수 있었어요~ 방도 넓고 깨끗하고 뷰도 좋고 아주 만족스러운 숙소였어요~
조식도 튀르키예 조식들이 다 비슷해서 종류가 많고 적고는 크게 중요치 않은것 같고~
빵도 갓 구어진걸 따뜻하게 먹을수 있었고
맛도 좋고 뷰도좋고 충분한 아침식사였어요~~ 바로 이동해야되서 1박만 한게 아쉬웠어요~ 편안하고 기분좋게 잘 머물었습니다~
Jihyun
Jihyun,1 晚行程
Hotels.com真实住客点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