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명이 함께한 가족여행으로 침실이 네개인 빌라에서 총 5박의 일정중 3박을 머물렀으며 하루 세번의 식사가 포함이었다. 메인 로비에 있는 식당에서 매일 먹었는데 매번 새로운 요리가 추가되어서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었다. 수영장은 규모는 작은 편이나 샤워장이 있어서 체크아웃하고나서도 수영하다가 씻고 공항으로 갈수 있어서 좋다. 비치 클럽에서 공항으로 가기전 마지막 저녁식사를 했는데 음식이 맛있고 주변 풍경과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노을이 질때 가보기를 추천함. 빈펄의 모든 직원들은 친절하고 업무에 충실하였으며 언제나 우리를 도와주려는 느낌을 받아 기분이 좋았다. 버기카나 셔틀 버스를 타고 주변 관광을 할 수 있어 편리했다. 원하면 물도 얼마든지 무료로 제공해 주었고, 빌라 안에는 식기류나 포크등은 없지만 필요한것은 전화하면 언제든 제공되었다(젓가락, 와인따개등)